2026.10.30 13:39 발행
[로칼뉴스]
최신기사
"스타벅스 더이상 감원 없다"
미국내 한인수 156만명...워싱턴주민의 8%가 아시안
'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' 뮤지컬로 재탄생
불황에 '누드 서빙' 커피숍으로 인기몰이
2009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선발
권찬호 전 총영사 상명대 교수에 취임
다우 7천 붕괴, 12년 최저치...대공황 전주곡?
워싱턴주 안락사법 5일부터 발효...오레곤주에 이어 미국내에서 두번째
워싱턴주 '포르노 세금' 추진 논란
미국민 상당수 "2011년 이후에나 경기회복"...CNN머니 설문조사
주말 I-5 시애틀구간 보수공사 계속...최고 1시간 지체 예상해야
시애틀, 러시아워 교통체증 전국 9위
시애틀 등 플라스틱백 사용금지 법안 논란
환율 연일 폭등세...27일 달러당 1,534원에 마감
워싱턴주 파산신고 급증...뉴저지주에 이어 전국 2위
디모인스에 교도소 들어선다
신규주택 판매 ‘사상 최악’ ...1월에도 10.2% 감소
JP모건, 시애틀지역 등 WaMu직원 12,000명 해고
세븐, 시애틀 '싱글프리릴리스' 공연 전격 공개
마이크로소프트, 계약직 사원 급여 10% 삭감
게리 락 전 주지사, 오바마정부 상무장관에 공식 지명
북한 대표단 26일부터 페더럴웨이, 포틀랜드 방문...월드비전, 머시코 초청
퀸앤고등학교 콘도 경매...스튜디오 시초가 14만5,000달러
버냉키 FRB의장, “미국 불경기 잘하면 올해안에 종료”
워싱턴주 실업률 7.8%로 껑충...주내 실업자 30만명 넘어
이전
다음
Copyright ⓒ
시애틀 뉴스와 정보 '조이시애틀'
all rights reserved.